함께 나눌 은혜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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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막 수련회, 은혜와 쉼의 시간으로 초대합니다.
초막절은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억하며, 초막 안에서 쉼과 회복을 누렸던 절기입니다.
이 절기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삶 가운데 신실하게 함께 하셨음을 선포하셨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초막절은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바쁜 일상과 각종 어려움 속에서 우리는 때로 지치고 힘들어 쉼이 절실할 때가 많습니다.
초막 수련회는 바로 그 자리에서 하나님과 깊이 만나고, 영혼의 안식을 얻는 귀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수련회를 통해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강과 회복을 경험하며,
다시 일상을 힘있게 살아갈 수 있는 새 힘을 얻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더불어 함께 모여 예배하며 교제하는 시간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가운데 더욱 풍성히 임할 것을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번 초막 수련회에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함께 참여하여 우리의 삶과 신앙 여정 가운데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를 다시 한 번 깊이 체험하는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지나온 삶을 붙들어주셨던 하나님의 은혜가 이제는 하늘소망이 됨을 함께 나누며, 은혜 안에서 쉼과 소망이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 다음글겨자씨 한 알 만큼 2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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