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랑지역 전도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일24.09.28 17:10
본문
임랑지역 노방전도를 마지막으로
이천리부터 임랑까지 1차 전도를 마쳤다.
감사하게도
마지막 날 뜻밖의 인도하심이 있어서
현성이 엄마를 팬션에서 만날수 있었다.
반갑게 맞아주었고, 사랑의 교제를 나누었다.
늘
만남의 축복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전도에 함께 하려고 나선 김은하 집사님께도 감사
올드 머그에서 피자와 커피 대접 더욱 감사.
- 이전글9월 마지막 주일 예배1 24.10.01
- 다음글매월 마지막 주 연합에배를 기대하며 24.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