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8월 3일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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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는 폭염속
영혼까지 지칠수 없어서
금요철야기도 수영로교회와 함께 했다.
수많은 주의 백성들과 함께
천성을 향해 늦은 밤 울려 퍼지는 찬양
뜨거운 믿음의 기도,
생명의 말씀
새 힘을 얻는다. 평강을 누린다.
폭염보다 강렬하고 능력있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와 위로
주를 사모하는 자에게 주심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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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는 폭염속
영혼까지 지칠수 없어서
금요철야기도 수영로교회와 함께 했다.
수많은 주의 백성들과 함께
천성을 향해 늦은 밤 울려 퍼지는 찬양
뜨거운 믿음의 기도,
생명의 말씀
새 힘을 얻는다. 평강을 누린다.
폭염보다 강렬하고 능력있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와 위로
주를 사모하는 자에게 주심을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