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3월 22일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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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들어서면 기분이 좋다.
입구에
수선화가 활짝 피어있고,
명자나무가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하나님 나라는 이런 아름다움을 함께 누리며 살아가는 것이지 않을까?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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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들어서면 기분이 좋다.
입구에
수선화가 활짝 피어있고,
명자나무가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하나님 나라는 이런 아름다움을 함께 누리며 살아가는 것이지 않을까?
수고에 감사드립니다.